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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와 협업하는 게임 시나리오 만들기

by easyfly 2025.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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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와 협업하는 게임 시나리오 만들기

'등대독서회'에서 진행하는 연극 '이역의 산장' 대본으로 RPG 게임을 만들기 위한 시나리오 작업 중입니다. 시나리오 작성을 ChatGPT와 협업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1. 연극 대본 제공과 개요 만들기

연극 대본을 제공하고 '게임 시나리오 개요' 작성을 요구했습니다. 챗봇은 내 의도를 살려 다음과 같이 서두를 열면서 시나리오 개요를 만들었습니다. 

'이역의 산장' 대본을 이용한 게임 시나리오 개요 작성

2. 게임 시나리오 제작

챗봇은 위와같은 개요를 바탕으로 게임 시나리오 제작을 했습니다. 연극 3막 구조를 따르되 선택에 따른 분기와 시퀀스 표도 작성이 가능했습니다. 

 

다음은 챗봇이 제공한 게임 시나리오 대본입니다.

더보기

### 이역의 산장 - 게임 시나리오 대본

---

### 시나리오 구조
에피소드 기반 3막 구성 + 선택지 분기

---

## 제1막: 피난

### 씬 1: 첫 만남 - 노인

**장소**: 안채 마당 (저녁, 총소리 들리는 시점)  
**설정**: 플레이어는 '여인'으로 시작. 마당에서 태극기와 인공기를 번갈아 품에 넣다 꺼내며 고민한다.  
_효과음: 총소리, 개 짖는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_

**노인 (소리만)**:  
> "사람 살리소오…"

**여인 (혼잣말)**:  
> "오메, 이 목소리… 어찌할꼬… 지금은 인공기 보여야 하나… 태극기를 품어야 하나…"

**선택지 1:**

1. 문을 연다  
   - **노인**: "고맙소… 살았소이다…"  
   - **작가**: "이제부터 복잡해지지. 이 여인, 동정 많다지만 목숨 하나 살리다 인생이 뒤틀릴 줄이야…"

2. 무시한다  
   - **노인 (소리만)**: "에잇… 이 고얀 세상…"  
   - **작가**: "이 여인도 사람일진대… 하지만 전쟁은 사람을 바꿔놓는 법이여."

---

### 씬 2: 숨겨진 자

**노인**:  
> "불 덕에 조금 살아났소이다… 몸이 떨리오."

**여인**:  
> "나무가 귀해서 불 때는 것도 아껴야 쓰겄소."

**선택지 2:**

1. 노인을 안방으로 들인다  
   - **노인**: "고맙소, 이런 인정을 다 받다니…"  
   - **작가**: "이것이 바로 첫 ‘정착’이 되는 순간이제. 정은 불씨 같아서, 불 땠다 식으면 쉽게 안 꺼져."

2. 사랑채로 격리한다  
   - **노인**: "이렇게 추운데… 내 목숨도 여기까지인갑소."  
   - **작가**: "그러게 말이여. 이 시대에 목숨값이 얼마나 싸졌는지, 차마 눈뜨고 못 봐."

---

## 제2막: 공존과 불화

### 씬 5: 사내의 귀환

**사내**:  
> "한 번만, 하룻밤만… 은혜 잊지 않겠소."

**선택지 3:**

1. 허락한다  
   - **사내**: "살아만 나면 꼭 보답하겄소. 나무라도 해오겄소."  
   - **노인 (혼잣말)**: "이놈이 들어와서 내 자리를 넘보겠구먼…"

2. 거절한다  
   - **사내**: "이 집 사람들, 의리는 없어. 살려주고 다시 찾으니 문전박대라니…"  
   - **작가**: "은혜도 때를 잘 타야 한다는 말이여. 세상은 의리보다 계산이 빠르지."

---

### 씬 8: 색시 등장

**색시**:  
> "길을 잃은 몸이니, 이 하룻밤만 지낼 곳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택지 4:**

1. 색시를 안방으로 들인다  
   - **여인 (혼잣말)**: "저 어린 것… 왜 이리 눈에 밟힐까…"  
   - **사내 (속으로)**: "이 여인, 정이 많구먼. 틈만 보이면…"

2. 사랑채에 둔다  
   - **색시 (작게)**: "그저 따뜻한 구들 하나 바랐을 뿐인데…"  
   - **노인**: "젊은 여인한테 너무하군."

---

## 제3막: 선택과 결말

### 씬 12: 내쫓김

**사내**:  
> "내가 나무하기도 힘든디, 노인 양반은 나가주쇼. 식량도 딸리오."

**노인**:  
> "이 겨울을 어떻게… 죽으라는 소리요…"

**선택지 5:**

1. 안방으로 이동한다  
   - **노인**: "그래도 살아남으려면 이 길뿐이제."  
   - **색시**: "같이 살아야 합니다. 죽느니만 못한 길이라도…"

2. 저항한다  
   - **노인**: "에잇! 이놈들아. 사람 하나 죽여야 속이 시원하겠냐!"  
   - **흰둥이**: _(격렬히 짖으며 사내에게 달려듬)_  
   - **작가**: "사람보다 낫다, 개가… 최소한 의리는 지키지 않느냐 말이여."

---

### 멀티 엔딩 분기

- **엔딩 A: 공동체 형성**  
  > **작가**: "결국 이렇게라도 살자고 엮여 사는 게 사람 아니겠소."

- **엔딩 B: 젊은 자들의 동맹**  
  > **여인 (혼잣말)**: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 **엔딩 C: 사내 체포, 색시 실종**  
  > **노인**: "산으로 간 자, 다시는 못 돌아온다 했거늘…"

- **엔딩 D: 흰둥이 엔딩**  
  > **작가**: "끝까지 지킨다, 이놈. 주인이란 말도 부족하제. 의형제여."

---

(끝)

_※ 각 장면 사이에 '작가'의 메타적 개입이 삽입되어 유머와 해설, 과거 회상을 제공함._  
_※ 감정도와 선택에 따른 스토리 변화가 주요 구조임._

3. 각 장면 대사와 분기 대사

각 장면의 대사와 선택지 결과, 감정 수치 변화 등을 세부적으로 확장하는 과정을 추천하고 거기에 따라 장면 대사와 분기 대사를 추가했습니다.

각 장면 대사와 분기 대사

각 장면 대사

각 장면에 주요 대사를 추가하여 시나리오를 보완했습니다. 보강된 내용은 각 장면 사이에 '작가'의 메타적 개입이 삽입되어 유머와 해설, 과거 회상을 제공합니다. 또한 감정도와 선택에 따른 스토리 변화가 주요 구조인 '분기 옵션'도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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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역의 산장 - 게임 시나리오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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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구조
에피소드 기반 3막 구성 + 선택지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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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막: 피난

### 씬 1: 첫 만남 - 노인

**장소**: 안채 마당 (저녁, 총소리 들리는 시점)  
**설정**: 플레이어는 '여인'으로 시작. 마당에서 태극기와 인공기를 번갈아 품에 넣다 꺼내며 고민한다.  
_효과음: 총소리, 개 짖는 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_

**노인 (소리만)**:  
> "사람 살리소오…"

**여인 (혼잣말)**:  
> "오메, 이 목소리… 어찌할꼬… 지금은 인공기 보여야 하나… 태극기를 품어야 하나…"

**선택지 1:**

1. 문을 연다  
   - **노인**: "고맙소… 살았소이다…"  
   - **작가**: "이제부터 복잡해지지. 이 여인, 동정 많다지만 목숨 하나 살리다 인생이 뒤틀릴 줄이야…"

2. 무시한다  
   - **노인 (소리만)**: "에잇… 이 고얀 세상…"  
   - **작가**: "이 여인도 사람일진대… 하지만 전쟁은 사람을 바꿔놓는 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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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 2: 숨겨진 자

**노인**:  
> "불 덕에 조금 살아났소이다… 몸이 떨리오."

**여인**:  
> "나무가 귀해서 불 때는 것도 아껴야 쓰겄소."

**선택지 2:**

1. 노인을 안방으로 들인다  
   - **노인**: "고맙소, 이런 인정을 다 받다니…"  
   - **작가**: "이것이 바로 첫 ‘정착’이 되는 순간이제. 정은 불씨 같아서, 불 땠다 식으면 쉽게 안 꺼져."

2. 사랑채로 격리한다  
   - **노인**: "이렇게 추운데… 내 목숨도 여기까지인갑소."  
   - **작가**: "그러게 말이여. 이 시대에 목숨값이 얼마나 싸졌는지, 차마 눈뜨고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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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막: 공존과 불화

### 씬 5: 사내의 귀환

**사내**:  
> "한 번만, 하룻밤만… 은혜 잊지 않겠소."

**선택지 3:**

1. 허락한다  
   - **사내**: "살아만 나면 꼭 보답하겄소. 나무라도 해오겄소."  
   - **노인 (혼잣말)**: "이놈이 들어와서 내 자리를 넘보겠구먼…"

2. 거절한다  
   - **사내**: "이 집 사람들, 의리는 없어. 살려주고 다시 찾으니 문전박대라니…"  
   - **작가**: "은혜도 때를 잘 타야 한다는 말이여. 세상은 의리보다 계산이 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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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 8: 색시 등장

**색시**:  
> "길을 잃은 몸이니, 이 하룻밤만 지낼 곳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택지 4:**

1. 색시를 안방으로 들인다  
   - **여인 (혼잣말)**: "저 어린 것… 왜 이리 눈에 밟힐까…"  
   - **사내 (속으로)**: "이 여인, 정이 많구먼. 틈만 보이면…"

2. 사랑채에 둔다  
   - **색시 (작게)**: "그저 따뜻한 구들 하나 바랐을 뿐인데…"  
   - **노인**: "젊은 여인한테 너무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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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막: 선택과 결말

### 씬 12: 내쫓김

**사내**:  
> "내가 나무하기도 힘든디, 노인 양반은 나가주쇼. 식량도 딸리오."

**노인**:  
> "이 겨울을 어떻게… 죽으라는 소리요…"

**선택지 5:**

1. 안방으로 이동한다  
   - **노인**: "그래도 살아남으려면 이 길뿐이제."  
   - **색시**: "같이 살아야 합니다. 죽느니만 못한 길이라도…"

2. 저항한다  
   - **노인**: "에잇! 이놈들아. 사람 하나 죽여야 속이 시원하겠냐!"  
   - **흰둥이**: _(격렬히 짖으며 사내에게 달려듬)_  
   - **작가**: "사람보다 낫다, 개가… 최소한 의리는 지키지 않느냐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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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 엔딩 분기

- **엔딩 A: 공동체 형성**  
  > **작가**: "결국 이렇게라도 살자고 엮여 사는 게 사람 아니겠소."

- **엔딩 B: 젊은 자들의 동맹**  
  > **여인 (혼잣말)**: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 **엔딩 C: 사내 체포, 색시 실종**  
  > **노인**: "산으로 간 자, 다시는 못 돌아온다 했거늘…"

- **엔딩 D: 흰둥이 엔딩**  
  > **작가**: "끝까지 지킨다, 이놈. 주인이란 말도 부족하제. 의형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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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_※ 각 장면 사이에 '작가'의 메타적 개입이 삽입되어 유머와 해설, 과거 회상을 제공함._  
_※ 감정도와 선택에 따른 스토리 변화가 주요 구조임._

분기 사례

분기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안방 이동'과 '내쫒김'의 선택 분기 사례입니다. 사내는 노인 케어가 어렵다고 내쫒을 궁리를 하고 노인에게 나갈 것을 요구하는 장면입니다. 

분기 사례

정리

시나리오는 원작과 각색된 연극 대본을 바탕으로 챗봇의 협조를 얻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모르는 용어나 내용은 챗봇에 문의하며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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