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은인, 조지 포크
희곡: 조선의 마지막 은인, 조지 포크
등장인물
조지 포크 (George Clayton Foulk), 왕자, 현지 가이드, 전직 외교관, 청나라 사절, 조선 귀족들, 조선 민중들, 일본인
제1막
장면 1: 조선의 항구 도시 인천.
조지 포크가 배에서 내려 조선에 처음 발을 디디며 호기심에 가득 찬 표정으로 둘러본다. 현지 가이드가 포크를 반기며 조선의 인사와 함께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준다.
장면 2: 한강변에서의 우연한 만남
조지 포크가 한강변을 걷다가 우연히 왕자와 마주친다. 두 사람이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제2막
장면 1: 남도 여행 포크와 왕자가 남도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이 조선의 민중들과 함께 농사일을 돕거나 축제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장면 2: 갑신정변의 발생 청나라의 압력과 내부의 갈등으로 인해 갑신정변이 발생한다.
포크와 왕자는 각자의 입장에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제3막
장면 1: 배신과 추방 포크는 미국과 청나라로부터 배신당하고, 왕자는 그를 버린다. 포크는 일본으로 추방되어 가야 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장면 2: 일본에서의 외로움 포크가 일본에서 외로운 삶을 살며 그립게 생각하는 조선과 왕자의 모습이 보여진다.
제4막
장면 1: 전직 외교관의 탐색 전직 외교관이 포크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발자취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장면 2: 시공간의 만남 전직 외교관이 시간을 거슬러 포크와 마주친다. 두 사람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조선과 미국, 그리고 그들 자신에 대한 이해를 얻게 된다.
제5막
장면 1: 과거의 우정과 갈등
포크와 왕자가 과거의 우정을 회상하며 서로에게 미안함을 표현한다. 두 사람은 각자의 입장에서의 어려움과 갈등을 이해하며 서로를 용서한다.
장면 2: 조선의 미래를 위한 노력
전직 외교관이 왕자와 함께 조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포크는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에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세 사람은 더욱 끈끈한 우정을 쌓아간다.
장면 3: 평화로운 조선 포크와 왕자, 그리고 전직 외교관의 노력 덕분에 조선은 점차 평화로운 모습을 되찾게 된다.
민중들은 새로운 희망을 품으며 행복한 삶을 이어간다.
장면 4: 영원한 이별 포크는 자신의 임무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왕자와 전직 외교관은 포크를 배웅하며 그의 떠남을 슬퍼한다. 세 사람은 영원한 우정을 맹세하며 이별을 약속한다.
막이 내려가며, 그들의 우정과 조선의 평화로운 모습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조선의 은인 조지 포크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삶과 역사가 다시 한번 빛나게 되었다.